예약이 꽉 찼을 때 대기자 명단 관리하기
최종 수정: 2026-08-27
원하는 시간이 이미 찬 손님을 그냥 돌려보내지 않고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두면, 나중에 취소·일정변경 등으로 그 시간대가 실제로 비었을 때 Biseo가 자동으로 안내해요.
이 기능은 Growth 이상 플랜에서 사용할 수 있고, 등록 권한은 예약 등록 권한(기본적으로 원장·매니저)과 동일합니다.
대기자 등록하기
예약 > 대기자 명단에서 대기자 추가를 누르세요. 기존 고객을 검색하거나 이름·전화번호를 직접 입력한 뒤, 서비스와 (선택) 원하는 담당자, 희망 시간대(오전/오후/무관)를 고르면 됩니다. 등록된 항목은 매칭되거나 삭제되기 전까지 "대기 중" 상태로 목록에 남아있어요.

자리가 열리면 이렇게 안내돼요
예약이 취소되거나, 노쇼로 처리되거나, 원래 시간에서 다른 시간으로 옮겨지면서 그 자리가 실제로 비게 되는 경우 전부 대상이 됩니다. 이때 Biseo는 대기자 명단을 등록 순서대로(먼저 등록한 사람부터) 확인해서, 서비스·담당자 희망·시간대가 실제로 그 자리와 맞는 첫 번째 대기자를 찾습니다.
- 다른 서비스도 매칭될 수 있어요: 열린 자리가 대기자가 등록한 서비스와 정확히 같지 않아도, 같은 담당자가 남은 시간 안에 할 수 있고 다른 예약과 안 겹치면 그 대기자에게도 안내가 갑니다.
- 응답 대기시간: 안내를 받은 손님이 확정할 수 있는 시간은 예약 시각까지 남은 시간의 절반이며, 설정 > 알림 설정에서 직접 정한 최대 시간(기본 2시간)을 넘지 않습니다.
- 시간 내에 응답이 없으면 자동으로 다음 대기자에게 안내가 넘어갑니다.
- 대기자 명단을 그대로 유지한 채 자동 안내만 잠시 끄고 싶다면(설정 > 알림 설정에서 가능), 등록된 명단은 그대로 남고 다시 켜면 이후 자리부터 정상 안내됩니다.
예시: '릴렉스 스파'에 담당자 무관으로 토요일 오전 컷트를 기다리는 손님이 2명 있고, 손님 A가 먼저 등록했습니다. 취소로 토요일 오전 10시 자리가 열리면 A에게 먼저 안내가 가고, 예약 시각까지 남은 시간에 따라 2시간(또는 그보다 짧게) 안에 확정할 수 있어요. A가 시간 내에 응답하지 않으면 같은 안내가 목록의 다음 대기자에게 넘어갑니다.
매칭되면 대기자 명단 페이지에서 그 항목의 상태가 바로 "안내 발송됨"으로 바뀝니다.

안내받은 손님이 보는 화면
안내 문자·메일에는 로그인 없이 바로 열 수 있는 확정 링크가 포함돼요. 링크를 열면 안내받은 서비스·담당자·시각뿐 아니라 그 담당자가 그날 실제로 비어있는 다른 시간도 함께 보여서, 손님이 안내받은 시각 그대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확정하면 바로 예약이 완료되고, 이 링크는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님이 직접 등록할 수도 있어요
손님이 관리자 없이도 공개 예약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가 꽉 찼을 때 직접 대기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예약이 꽉 찼다고 손님을 놓치지 않으려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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