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eo

노쇼 방지를 위한 결제 정책 설정

최종 수정: 2026-08-15

온라인 결제를 도입했다면 환불 정책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환불은 자동이 아니라 수동 결정입니다: Biseo에는 "예약 24시간 전까지는 자동 환불" 같은 시간 기준 자동 환불 규칙이 없습니다. 예약을 취소 또는 노쇼로 상태 변경할 때, 관리자 화면에 이미 결제된 예약금을 환불할지 / 보류(몰취)할지를 선택하는 옵션이 뜨고, 원장님(또는 담당 직원)이 그때그때 직접 결정합니다.
  • 즉 환불 여부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매 건마다 사람이 내리는 판단입니다. 시간 경과에 따라 자동으로 몰취되도록 설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 다만 예약금을 환불하지 않고 보류(몰취)하기로 결정한 건에 대해서는 Stripe에서 이미 결제받은 금액이 그대로 매출로 남습니다.

예시: 두피관리샵에서 A$30 예약금을 받고 예약을 확정한 고객이 당일 아침 아무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가정해 봅시다. 원장님이 해당 예약을 노쇼로 상태 변경하면 관리자 화면에 "A$30 환불" 또는 "A$30 보류(몰취)" 선택 버튼이 뜹니다. 사전 안내 없는 당일 노쇼이므로 보류를 선택했다면, 이 A$30은 별도 처리 없이 그대로 매출로 집계됩니다. 반대로 같은 고객이 이틀 전에 미리 취소 연락을 줬다면, 원장님은 같은 화면에서 "환불"을 선택해 A$30을 고객 카드로 되돌려줄 수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시스템이 자동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원장님이 그때그때 판단해서 버튼을 누르는 것입니다.

  • 고객과의 분쟁을 줄이려면, 노쇼/취소 시 예약금 환불 여부를 원장님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예: 사전 안내 없는 당일 취소는 보류 등) 예약 페이지의 '이용약관' 섹션에 미리 명시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안내 문구 자체는 Biseo가 자동으로 강제하는 정책이 아니라, 원장님이 직접 정하고 고객에게 고지하는 내용입니다.

원하는 답을 못 찾으셨나요? 문의하기 →

노쇼 방지를 위한 결제 정책 설정 | Bi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