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리마인더 발송 시점 설정하기
최종 수정: 2026-08-22
설정 > 알림 설정에서 예약 시작 몇 시간 전에 리마인더를 보낼지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1시간부터 168시간(7일)까지 원하는 값을 입력하면 되고, 기본값은 24시간 전입니다.
리마인더는 예약 확정 알림과 같은 채널 우선순위(카카오 알림톡 → SMS → 이메일)를 그대로 따라 발송됩니다.
임박해서 접수된 예약은 리마인더가 따로 오지 않습니다
예약 자체가 리마인더 발송 기준 시간보다 더 임박해서 접수되면 리마인더가 따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이미 보낸 예약 확정 안내가 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시: 리마인더 발송 시점을 "24시간 전"으로 설정해둔 매장에서, 손님이 오늘 오후 5시에 내일 오후 4시 예약을 온라인으로 넣었다면(예약 시점이 이미 리마인더 기준 시간인 24시간보다 임박한 23시간 전이므로) 리마인더는 따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대신 예약 확정 시 이미 발송된 카카오 알림톡/이메일에 시술 날짜·시간이 포함되어 있어 손님은 그 안내로 일정을 확인하게 됩니다. 반대로 일주일 전에 미리 예약한 손님에게는 예약 시작 24시간 전에 별도의 리마인더가 정상적으로 발송됩니다.
리마인더가 안 왔다는 문의를 받았다면
먼저 그 예약이 접수된 시점과 리마인더 발송 기준 시간을 비교해보세요. 예약이 기준 시간보다 임박해서 들어왔다면 위 설명대로 정상적인 동작입니다. 그 외의 경우라면 손님의 연락처(전화번호/이메일)가 정확히 등록되어 있는지, 알림 크레딧이 소진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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